캡처에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담겨요
여행 후기에 항공권이나 호텔 예약 캡처를 올릴 때, 이름·예약번호·연락처·결제정보가 그대로 노출되기 쉽습니다. 무심코 올렸다가 개인정보가 퍼질 수 있으니 꼭 가리고 올려야 해요.
무엇을 가려야 할까
이름, 예약번호, 항공권 번호, 전화번호, 이메일, 카드 정보, 좌석번호 등은 가리는 게 안전합니다. 특히 바코드나 QR코드는 그 자체로 예약 정보가 담겨 있어 꼭 가려야 해요.
모자이크로 가리기
가리고 싶은 부분을 모자이크 처리하면 됩니다. 블러보다 모자이크가 복원 위험이 적어 더 안전합니다.
가린 뒤 확인하기
저장하기 전에 가린 부분이 제대로 안 보이는지 한 번 더 확인하세요. 실수로 빠뜨린 정보가 없는지 꼼꼼히 봐야 합니다.
목업과 함께
가린 캡처를 아이폰 목업에 넣으면 깔끔하면서도 안전하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.
마무리
후기를 공유하는 건 좋지만 개인정보는 꼭 지켜야 해요. 캡처를 올리기 전 가리는 습관을 들이면 안심하고 후기를 쓸 수 있습니다.